레이블이 월간중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월간중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8월 8일 수요일

당신은 진정 무었을 알아야 하는가!!!


『어느 옛날 학자 세 사람이 조그만 배를 타고 강을 건너게 되었다. 유식한 세 학자가 노 젓는 뱃사공을 보니 너무 무식해 보였다. 그래서 그 중 한 학자가 사공에게 물었다.

“당신 천문학을 아시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학자는 “당신은 세상을 헛살았구만” 하며 멸시하듯 쳐다봤다.

이어 다른 학자도 “당신 철학에 대해 좀 아시오?”라고 물었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이 학자 역시 “당신은 뭣 때문에 살고 있소”라며 비웃었다.

마지막 학자도 “당신 생물학을 좀 알고 있소?”라고 물었고 사공은 역시 “모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들 세 학자는 자신들의 유식함을 스스로 즐기면서 무식한 사공을 측은하게 바라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강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고 말았다. 모두 물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그때 사공이 여유롭게 헤엄을 쳐서 물가로 나왔다. 그리고 세 학자에게 외쳤다. “당신들 수영은 할 줄 아시오?” 그러자 다급한 목소리로 세 학자 모두 “모릅니다. 살려주시오”라고 소리쳤다.

사공은 안타깝다는 듯 세 학자에게 말했다.
“당신들 여태 수영할 줄도 모르오? 참 세상을 헛살았구만.”』

물에 빠졌을 때는 수영하는 법을 아는 것이 최고다. 그 순간에는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사도 바울은 세상의 지식은 배설물로 여기고 진리를 아는 지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거듭 강조했다(빌 3:8, 딛 1:1, 히 10:26, 딤후 3:7).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진리의 지식이란 무엇일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영생을 얻는 방법이 기록된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다고 했다. 이는 영생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진리의 지식이 곧 구원자이신 하나님(예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호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길 원하셨다. 그것이 영생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중략)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p149~150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中-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지식! 지금 우리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지식은 없다.
그러므로 구원에 필요한 지혜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민간 외교의 역활을 톡톡히 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
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그 사랑을 체험하고 싶어서다. 고국으로 돌아간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자처한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
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대부분 입교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전파된 진리를 접하고, 한국에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한국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궁금해 하고 한글과 한국말, 한국 역사도 배우고 싶어 한다.

미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한 선교사는 “한국에 ‘어머니’가 계시고 한국에서 이 진리가 시작되었다고 알게 된 순간 미국인 성도들은 한국어 교본을 사들고 와서 우리에게 가르쳐 달라고 조른다”고 전했다. ‘어머니’를 통해 한국을 알고, 한국을 사랑하게 되어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눈길, 손길이 간다”는 해외 신자도 흔하다.

한국 방문을 통해 직접 한국과 한국인들을 접한 뒤로는 한국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에 놀라고, 한국의 수준 높은 정신문화에 더욱 감동한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그들은 각자 본국으로 돌아가서는 스스로 체험한 한국과 한국 문화 자랑에 앞장서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가 된다.

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호르헤 안토니오(59) 씨는 직업상 중국, 일본을 포함해 수많은 나라를 가봤지만 한국에는 작년에 처음 왔다.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는 그는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인류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야한다!!! [월간중앙]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

어머니 하나님 신앙 외에 하나님의 교회가 기성 교회와 다른 점이 뭔가요?
“성경 그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 그대로 행한다는 것이 다르다 할까요.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성경에 세우라 한 적 없는 십자가는 없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 예수님께서 기념하라 하신 유월절과 성경의 규례들은 반드시 지킵니다. 예배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는데 이것도

성경의 가르침이요 초대교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만약 베드로나 요한이 이 시대에 와 본다면 그들이 다녔던 교회의 모습과 일치하는 교회는 아마도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을 겁니다. 그만큼 오늘날 교회들이 2000년 전 교회의 원형에서 많이 멀어지고 벗어나 있지요.”

하나님의 교회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많이 쏟는 이유는 뭔가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셨지요. 2000년 전 예수님의 모습과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는데 자녀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말씀이 단순히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머님의 사랑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추구하는 복음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입니까?
“굳이 얘기한다면 인류에게 행복을 준다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나눠준다는 게 우리 교회의 목표입니다. 하늘에서 지구를 보면 그저 조그만 구슬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전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잖아요. 한 걸음 더 나아가면 그런 세계를 구현하려고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겁니다.”

김 목사는 인터뷰 말미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 시대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 역시 시종일관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을 보면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으로 보였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이계서 진실로 행복합니다.
가려진 눈으로 보지마시고 평견을깨고 성경을 살펴보시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영원한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만물속의 담긴 어머니의사랑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어린 시절 모래로 두꺼비집을 지으며 한 번쯤 불러봤을 노래다.

무심코 모래놀이를 하며 불렀던 이 노래 속에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유난히 등이 우둘투둘해서 붙여진 이름 '옴두꺼비'가 그 주인공이다. 옴두꺼비는 평상시엔 천적인 독사를 보면 피하지만, 알을 품게 되면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바로 독사를 찾아가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잡혀 먹히는 것이다.

옴두꺼비가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 독사의 몸속에서 옴두꺼비는 독을 뿜어내며 죽음을 맞이한다. 그 독에 독사 역시 죽게 된다. 이 순간부터 옴두꺼비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된 이유를 알 수 있다. 바로 옴두꺼비가 품고 있던 알들이 부화해 죽은 어머니 두꺼비와 독사의 자양분을 먹으며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노래 ‘두껍아 두껍아’에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바치는 어미 옴두꺼비의 사랑이 담겨 있다. 자신의 목숨인 ‘헌집’을 내어줄 테니 자식을 위해 ‘새집’을 달라는 그 간절한 마음이 말이다.

어미 옴두꺼비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며 필자는 누군가를 떠올린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믿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란에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기사가 등재됐다. 하나님의교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다.

월간중앙 기사를 통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연간 절기인 ‘유월절’ 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있다고 전한다.

『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 마디 절(節) 자를 써서 곧 '유월절'로 번역했다. 무엇을 넘어가게 해준다는 뜻일까? 그 대상은 '재앙'이다. 그러니까 유월절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재앙이 건너서 넘어간다'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유월절 떡은 자신의 몸(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자신의 '피'라고 하면서 제자들에게 먹고 마심으로 '죄 사함'과 아울러 '영생'을 약속하셨다(마 26:19, 26~28).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요 6:53~56)”

‘안상홍님’께서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회복해 주셔서 인류에게 생명과의 길이 다시 열렸고, 지금 세계인들이 생명의 잔치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 “하나님의 살과 피를 허락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자격을 인정받는다. 그래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인(印)이 되며,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눠줄 이가 누구겠는가. 그의 부모밖에 없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살과 피를 기꺼이 내어주셨다. 그 결과물이 바로 유월절이다.

그리고 이 시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잇는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은 지금도 영의 자녀들이 유월절을 지켜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 세계 인류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생명을 받으라고 말이다. 이 말은 자신의 살과 피를 내어줄 테니 받아서 살라는 의미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 49:14~15) 

이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위대한 사랑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 곧 영의 자녀는 비록 영의 어머니를 잊고 현 세상만을 바라보지만 어머니께서는 자녀만을 바라보신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을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의 살과 피를 받고 생명의 잔치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원하신다. 자신의 몸을 던져 자녀의 생명을 지켰던 어미 옴두꺼비처럼 말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http://pasteve.com/]

2012년 7월 8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속 비밀이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속의 비밀이신 하늘어머니를 믿고있습니다
이글은 월간중앙7월호에 기재된 김주철목사님의 인터뷰내용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비밀이었다”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그런 논리로 2000년 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 소망, 사랑) 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월간중앙7월호] 성경이 증거하는어머니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 모두 속히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동방의 성지 (어머니 하나님)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월간중앙 7월호가 바로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면서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 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선교사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된 해외 성도들은 한국어 배우기에 바쁘고,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관심이 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계신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전해주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외국인들이 이처럼 말하시는 하늘어머니의 대하여 알고 싶으신분들은 근처 하나님의교회를 찾아가시거나 watv.org를 참조하세요~~~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월간중앙7월호]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도 벌였다.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참사였다.공식 집계로 사망자만 500여명을 넘었고, 부상자는 1000명에 가까웠다. 매몰된 생존자와 사망자 구조에 사투를 벌이던 수많은 구조대원의 모습은 웬만큼 나이든 사람들의 뇌리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구조대원들을 돕기 위해 이 교회 신자들은 자원봉사에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쌀 열 가마니로 밥을 짓고,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 급식소를 차렸다”고 한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숭고한 생명 사랑실천에 나선 구조대원들에게 “우선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마음’ 때문이었다.

이 육개장은 8년 후 대구에서 다시 등장한다.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참사사고 때였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실종 6명이라는 큰 인명피해를 냈다. 당시 대구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사고 발생 이틀 뒤인 그 해 2월 20일부터 유월절 준비로 봉사를 마치게 된 4월15일까지 55일 동안 이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이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은 유가족은 물론 조문객, 관계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딱히 구분이 없었다. 육개장뿐만 아니라 미역국, 된장국, 북어국에다 김치와 밑반찬에 달걀과 떡 같은 간식까지 제공하는 급식소는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다.

문제의 지하철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재앙을 면한 사람 중에 이 교회 신자 황귀자 씨도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황씨의 입장에서 그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곳은 아예 발걸음도 하기 싫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황씨는 당시 무료급식소 봉사를 자원하고 나섰다.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에 한없이 감사드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유가족들을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황씨 말대로 봉사에 나서게 된 원동력이 ‘어머니’였던 셈이다. ‘어머니’도 그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눈물 지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경에는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 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신약 ‘요한복음’ 6장 1~15절)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 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도,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도,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 여성도 모두 예외없이 수혜자가 됐다. 2004년 기록적인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 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했다. 해당 지역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성금이나 구호물품, 물 펌프 등이 지원되고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이 대회 기간동안 이 교회의 민간 외교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알고있나요??[패스티브닷컴]



월간중앙 7월호에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175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이들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을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가 한국을 찾았다. 방한 목적은 오직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왕세자의 눈에 비친 어머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 그 자체였다. 왕세자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모습을 따라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어머니는 그에게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심어주었다.

지난 4월 방한한 페루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어머니를 통해 그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자신만을 알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았던 그를 변화시킬 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큰 울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는 어려운 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를 감동시켰다.

“나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에 갔지만 신앙심이 생기지 않았다. 한동안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아버지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며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눈에 띄게 단정해진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는 등 그는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 셈이다.

175만 성도는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나의 삶이 변화했다”고.
그것은 자부심과 긍지에서 비롯됐다. 어머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자부심과 긍지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성을 지니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월간중앙 7월호가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월간중앙7월호]말은 통하지 않아도 어머니하나님은 통한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어머니하나님은 통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단어1위 어머니(Mother)
인종,나라,문화,종교모든것이 달라도 심금을 울리는 만국의공통어 어머니
지금 어머니하나님을 뵙기위해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오고있다
그들은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보고 감동되어 나아온다
이모든사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월간중앙7월호 의 기사를 더욱이 살펴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