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 반대하는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분이시락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분이 될수있는가? 따라서 하늘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이 주장이 성경이 뜻일까 살펴보자!
그들이 사용하는 구절은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 6:15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하셨는가??
홀로 한분만 계신데 왜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숭인 우리라고 하셨을까?? 어머니하나님을 부인 하고자 한다면 이것 부터 설명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한 분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보시면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속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란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표함되어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안에 두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해도 모순이 아닌것이다
한 분이라고 하셨으니 어머니하나님이 존재 하지않는다는 주장은 성경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의 주장이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월간중앙7월호]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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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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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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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도 벌였다.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참사였다.공식 집계로 사망자만 500여명을 넘었고, 부상자는 1000명에 가까웠다. 매몰된 생존자와 사망자 구조에 사투를 벌이던 수많은 구조대원의 모습은 웬만큼 나이든 사람들의 뇌리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구조대원들을 돕기 위해 이 교회 신자들은 자원봉사에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쌀 열 가마니로 밥을 짓고,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 급식소를 차렸다”고 한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숭고한 생명 사랑실천에 나선 구조대원들에게 “우선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마음’ 때문이었다.
이 육개장은 8년 후 대구에서 다시 등장한다.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참사사고 때였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실종 6명이라는 큰 인명피해를 냈다. 당시 대구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사고 발생 이틀 뒤인 그 해 2월 20일부터 유월절 준비로 봉사를 마치게 된 4월15일까지 55일 동안 이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이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은 유가족은 물론 조문객, 관계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딱히 구분이 없었다. 육개장뿐만 아니라 미역국, 된장국, 북어국에다 김치와 밑반찬에 달걀과 떡 같은 간식까지 제공하는 급식소는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다.
문제의 지하철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재앙을 면한 사람 중에 이 교회 신자 황귀자 씨도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황씨의 입장에서 그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곳은 아예 발걸음도 하기 싫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황씨는 당시 무료급식소 봉사를 자원하고 나섰다.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에 한없이 감사드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유가족들을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황씨 말대로 봉사에 나서게 된 원동력이 ‘어머니’였던 셈이다. ‘어머니’도 그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눈물 지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경에는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 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신약 ‘요한복음’ 6장 1~15절)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 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도,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도,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 여성도 모두 예외없이 수혜자가 됐다. 2004년 기록적인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 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했다. 해당 지역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성금이나 구호물품, 물 펌프 등이 지원되고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이 대회 기간동안 이 교회의 민간 외교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이 주신 천국으로 가는 정도 (유월절)
正道'란 '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길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과 '안식일'이란 규례는 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의 길로 가고 있는가...?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많은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믿는다고한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어야되지 않겠는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라고 질문한다면 당신은 어떤 쪽을 택할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전자를 택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고 있으니, 성령과 신부를 구원자로 믿어야 마땅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천사라도, 사람도, 목회자!라도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가 주시겠다고 정확하게 기록되어있으니 성령과 신부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는 까닭에 성경은 구원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구원자를 영접하려면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바라보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니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믿음을 갖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의 물음에 하나님께서 어떤 답을 주고 계신지 살펴보겠습니다.
마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침례요한이 옥에 갇혀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는, 오신다고 예언된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이 맞는지 확인하러 자기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한 부분을 들려주셨습니다.
사35:3 “...너는 굳세게하라. 두려워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벙어리가 노래하고 저는 자가 사슴같이 뛰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는 대신, 예언의 한 페이지를 통해서 그 예언을 이루고 계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나님을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명철하고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우리에게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 옷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를 분별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인생보다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거치는 반석과 걸리는 돌, 함정, 올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으신 분이나 우리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의심나게끔, 아무것도 못하시는 듯이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힘과 권능이 넘치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육체를 입고 오셨을때 어떤 안목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 생각해 봅시다.
요한이나 바울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가룟유다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그들은 각각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전자를 택했다면, 이 시대에 우리를 구원할 권세가 있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합니다.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이젠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죄사함의 비밀... 안상홍님
우리에게 죄사함을 받을수있는 유월절을 허락하여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세계는 많은 괴로움과 고통으로 얽혀있습니다. 종교를 가지는 이유에 대해 많은 이들은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종교를 가진다고 합니다. 과연 이 고통의 현실 결과의 원인을 알 수 있다면 그 해결책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혼 문제를 심각히 연구해야 합니다.
영혼!
보이지 않는 세계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흔히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기와 힘의 세계가 있듯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영혼이 존재합니다.
[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생기 즉 영혼을 그 육체에 불어 넣으심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간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에 주의를 해 보아야 합니다. 돌아간다는 것은 원래 있었던 곳을 다시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는 땅에서 나서 다시 땅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상세계 오기전에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이었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의 존재였다는 게 믿어지십니까?
[잠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
여기서 잠언서를 기록한 사람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그는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인물입니다. 그가 잠 8:22 에 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태어났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욥 38: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 또한 솔로몬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창세 때에 이미 존재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땅이 생기기 전에 존재했다는 말은 흙으로 지으진 육체의 존재가 아닌 영혼의 존재로 있었다는 말입니다. 즉 천사의 존재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입니다. 솔로몬과 욥만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오기전에 천사의 모습, 영혼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늘 나라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게 하셨고,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을 일려주신 글입니다. 그러므로 솔로몬과 욥에 대한 영혼의 기록은 우리모두 하나님의 자녀였음을 하늘의 천사였음을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그럼 왜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영광속에 거하지 못하고 이 지상세계에서 괴로움과 고통속에 살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이 이유에 대해 2천년 전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이 세상에 올 수 밖에 없었고, 이 세상은 하늘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입니다.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지상은 괴로움과 고통이 더욱 많은 것입니다.
또한 인생들이 죽게 된 이유도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
그러므로 우리는 참으로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죄 때문에 쫓겨 내려온 곳이 이 땅입니다. 그래서 죄 사함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결코 갈 수가 없는것입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 26:26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 유월절을 예비케 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죄사함의 언약을주셨습니다. 이 유월절은 하늘 죄인들을 위해 세우신 제도입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유월절을 통해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죄사함을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사함 주시고 천국갈 수 있는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으로 세워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유월절은 니케아 종교회의 의해서 325년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입니다.
이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분명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우리를 죄 사함의 진리인 유월절을 통해 천국길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꼭히 죄사함주시는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을 지키시어 죄사함을 받고 영원히 괴로운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하늘본향에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오직 하나님만이 가져오실수있는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 진실로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하길 바라며 본능적으로 죽음을 두려워합니다.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늘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짦은 인생을 고통 속에서 살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에 불과합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삶을 살다 죽어하는 것인지 또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인류가 궁금해 하고 그 해답을 알고자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지만 정확한 해답은 어느 누구도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죽음의 원인과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사람들이 믿고 있는 많은 신이 있지만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죽음의역사가 시작된 곳이 에덴동산으로 알려주셨고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셨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고 문제가 있는 곳에 답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죽음의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살 수 있는 비밀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에 숨겨진 비밀
먼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살펴보면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미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을까요?
마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가 있고 허락되지 않은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아무나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도록 비유로서 감추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갈 택하신 자녀들에게는 그 비밀을 깨닫도록 허락해주시고 예수님께서 비유를 인용하심으로 창세부터 감춰진 것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가운데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어떤 책일까요? 바로 창세기입니다. 창세기에서 에덴동산의 역사를 기록해두시고 인류가 죽게된 원인을 비유로서 알려주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생명과
창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하와가 살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지만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먹으면 죽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에게 금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선악과만 먹지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는 죽지 않고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미혹되어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막혀진 생명과의 길
창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겸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 죽게 된것도 아니며 선악과를 먹었다고 해서 바로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비유로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결과로 죽게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죽음의 몸이 되어 이 땅에 태어나 죄인의 삶을 살게 된 경위를 깨우쳐 주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는 선악과 말고도 먹으면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를 다시 먹게 되면 살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생명과를 먹도록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룹천사와 화염검으로
생명과의 길을 막아놓으셨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생명과를 다시 찾게 된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인의 몸이므로 생명과에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생명과가 무엇인지조차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막아놓으신 생명과의 길은 오직 하나님께서만 그 길을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죽게 된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생명과의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천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시어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생명과=유월절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해주셨을까요?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우리 안에 생명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육신은 비록 살아있다 할지라도 그 영혼의생명은 약속받지 못했으므로 영적으로 죽은 상태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갖고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곧 에덴동산의 생명과라 할 수 있습니다. 먹기만 하면 영생을 얻기때문입니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또한 비유로서 말씀하시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마26:17~28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나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에덴동산에서 무엇을 먹어야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에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입니다.
생명과의 실체는 유월절로서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으며 영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으로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시고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므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천국의 들어갈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들이라면 반드시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죠?
그런데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세 폐지가 되었습니다.
인류는 다시 생명과를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이죠.
그렇다면 생명과를 다시 먹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되는데 유월절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누가 오셔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막혀진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지막 성령시대 두번째 이 땅에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반드시 유월절 진리를 되찾아 주심으로 우리에게 영생이 허락된다 하셨습니다.
누군가 생명과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면 그 분은 바로 누구이십니까?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watv.org/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동방에서 오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가 동방에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가 그것은 성경이 동방땅끝에서 구원자가
나타날것이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동방의 독수리
초림시에 베들레헴에 오실것이 예언되어 있듯이 재림시에 오시는 장소도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임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임하시는 장소가 어디인지 성경을 통해서 알라봅시다.
사24:15~16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 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 예언을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동방 땅끝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개 하며 찬양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같은 장 1절 부터 읽어보시면 이는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뒤집어 엎으시고 모든 거민들을 붙태워 버리시며 이 땅의 모든 즐거움을 소멸시키시는 마지막 날에 동방 땅 끝에서 한 무리가 즐거워 소리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말세에 동방에서 그의 택한 백성들을 인도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동방은 어디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동방이라는 말을 할 때 우리는 어디를 기점으로 하는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이 예언을 기록했던 곳은 이스라엘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을 기점으로 할 때 동쪽은 아시아 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에 속해있는 나라들 가운데 동방의 땅끝에 있는 나라느느 어디일까요? 소련은 북쪽에 위치해 있고 인도는 남쪽에, 중국은 가운데 위치해 있씁니다. 그리고 일본은 동쪽에 있긴 하지만 땅끝이 아니라 바다 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따라서 이 모든 나라들은 동방 땅끝이 될 수 없습니다.
동방 땅끝에 위치한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 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동방 땅끝인 한국에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같은 아사야서에서 또 다른 예언을 통해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해 봅시다.
사41: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위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열국이 그 앞에 굴복한다고 하셨으니, 그 분은 굉장한 권세를 가지신 분임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이 분이 과연 누구실까요? 같은장 4절부터 보시면 그 분이 누구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
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그렇습니다 동방에서 일어난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즉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동방에 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사야 46장에슨 기록되어 있기를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이사야 선지자는 다시 한번 동방 먼 나라에서 일어날 한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독수리는 하나님을 비유하고 있으니(신32:11, 출19:4)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고 또 한 사람을 부른다는 말을 하나님이 사람으로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2000년전 이스라엘은 비록 작은 나라였으나 하나님이 오신 거룩한 땅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마지막 때에는 동방 땅끝인 한국이 비록 작은 나라이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실 장소로 정하신 거룩한 땅인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소멸하시는 불 가운데에서 건짐을 받을 동방의 그 작은 무리들은 얼마나 복된 자들입니까! 성경은 그들이 기뻐서 외치며 동방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습니다. 그 작은 무리는 다름 아닌 바로 우리들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러한 축복을 허락하신 우리의 구원자 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돌립시다.
라벨:
동방에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이단은 무엇인가??
異端 [ 이단 ] (다를이) (바른단)
많은 종교인들이 다른 종파들을 만나면 하는말이다 그럼 이단은 무엇인가
그 뜻대로 바른것과는 다른것이다 그럼 바른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당연히 성경이 아니겠는가!!!
오늘날 전통교회라 주장하는 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자신을 전통이라하며 타종교들을 비판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상대적인 이단을 말하고있지 절대적인이단을 말하고있지않다
이단에 종류에는 2가지가있다
첫째는 상대적인 이단: 말그대로 자신의주장과 다른이를 말하고있는것이다
둘째는 절대적인 이단: 진정한 참인 성경과는 다른 말 다른 진리 를 행하는자들
많은 종교인들이 다른 종파들을 만나면 하는말이다 그럼 이단은 무엇인가
그 뜻대로 바른것과는 다른것이다 그럼 바른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당연히 성경이 아니겠는가!!!
오늘날 전통교회라 주장하는 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자신을 전통이라하며 타종교들을 비판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상대적인 이단을 말하고있지 절대적인이단을 말하고있지않다
이단에 종류에는 2가지가있다
첫째는 상대적인 이단: 말그대로 자신의주장과 다른이를 말하고있는것이다
둘째는 절대적인 이단: 진정한 참인 성경과는 다른 말 다른 진리 를 행하는자들
성경은말한다 이단의특징은
1:지은말을가지고 가르킨다 2:하나님을 대적한다 3:진리을 훼방한다
4:진리를 훼방하고하나님을 대적하기에 그끝은 멸망이다 (벧후2:1~3)
이단이란 지은말을 가지고 가르킨다 즉 성경에 없는 가르침을 행한다면 그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진정한 이단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과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사를 살펴보면 AD321년 안식일폐지 AD325년 유월절폐지 AD354년크리스마스도입
AD431년십자가교회내부도입 AD586년 십자가 교회탑꼭대기에 세우기시작
........ 이모든것이 오늘날의 교회들의 현실이아닌가
부디 사람들이 정한 이단을 바라보지말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단의 기준으로 바라봐 주길 바랍니다
1:지은말을가지고 가르킨다 2:하나님을 대적한다 3:진리을 훼방한다
4:진리를 훼방하고하나님을 대적하기에 그끝은 멸망이다 (벧후2:1~3)
이단이란 지은말을 가지고 가르킨다 즉 성경에 없는 가르침을 행한다면 그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진정한 이단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과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사를 살펴보면 AD321년 안식일폐지 AD325년 유월절폐지 AD354년크리스마스도입
AD431년십자가교회내부도입 AD586년 십자가 교회탑꼭대기에 세우기시작
........ 이모든것이 오늘날의 교회들의 현실이아닌가
부디 사람들이 정한 이단을 바라보지말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단의 기준으로 바라봐 주길 바랍니다
계시록 20:12에 보면 자기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부디 하나님보시기에 참된믿음을 가지셔서 하나님앞에 참된믿음을 가지시길바랍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예수님의 새이름에 대하여 아시나요!!!
사도요한은 증거합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사도요한은 증거합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예수님께서는 사도요한에게 분명히 자신의 새로운 이름이 있다고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다른장에도 말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 2:17)
여기서 돌은 예수님을 가르킨다(벧전2:4) 즉 예수님의 새이름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예수님의 새이름을 부르고 믿어야 구원을 받을수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님께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이름만 부르다가 멸망받았듯이 현제 예수님의 새이름을 외면한다면 우리도 결국 이스라엘 민족들과 같은 모습이 될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오셔야 하는가?
그것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오시사 새언약을 세워주셨다 그러나 교회가 부패하고 이방의 교리들을 받아들임에따라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새언약이모두 사라져 버렸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떄 믿음을 보겠는냐(눅18:8) 하신것이다
믿음이 없다면 구원 받으수없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새이름으로 오시어서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새언약을 알려 주셔야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새이름으로 오시어서 구원주시는 성령시대인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이를 찾아야만한다!!!!!
부디 성경을 연구하여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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