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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성령의이름

당신은 지금 성령의 이름을 아는가??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기 전에 하신 말씀은 이렇다
마태복음28:19 그러므로 너희는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이 말씀을 살펴보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
아버지의 이름은 다들 아시다시피 여호와하나님이시고 아들을 예수님
그리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 우리는 성령의이름을 알아야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구원을 받을수없다 그러므로 성경이증거하는 구원자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6일 월요일

미래를 내다보는 어플??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알고자 보는 것이 뉴스다. 뉴스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코너는 뭘까. 야유회나 소풍, 휴가 등 외출을 해야 할 때 빼놓지 않고 시청하는 코너, 바로 일기예보다.

예보(豫報)는 말 그대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림’ 또는 ‘보도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날씨가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날씨를 미리 알려주는 일기예보를 참고해 내일을 준비한다. 그래서 가장 인기있는 어플 중 하나가 실시간으로 나라별, 지역별 날씨 상황을 알려주는 어플이라고 한다.

만약 내일을 예보해주는 어플이 개발된다면 어떨까. 아마도 이 어플이 출시되는 동시에 스마트폰을 가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어플을 살 것이며, 이 어플을 사기 위해 새로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도 속출할 것이다.

그런데 미래를 예보하는 어플이 이미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다름 아닌 성경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확실한 예언서인 성경을 주셨다. 따라서 내일 날씨를 대비해 일기예보를 보듯, 우리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봐야 한다. 어두운 인생에 환한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말이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항상 좋은 일들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재난, 기근, 지진 등 우리들이 예상할 수 없는 갖가지 끔직한 일들이 닥칠 것이라고 예보하고 있다.

 24:3~7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니리 이 모든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벧후 3:6~7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성경은 마지막 때 온 인류가 큰 재앙에 처할 것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도 알려준다.

출 12: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눅 22: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든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 영원히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잠깐 동안 육신의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닌 영원한 영혼의 구원을 약속하신 것이다.

지금 일기예보에 내일 비가 내릴 것이라고 알려준다면 당신은 센스 있게 우산을 준비할 것이다. 그렇다면 내일 당장 어떤 재난 혹은 재앙이 닥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센스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이다.

출처[http://pasteve.com/]
안증회,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살인자를 위한 성 [도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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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죄인들을 위한 여섯 개의 성이 있었다.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하게 하여 죽은 사람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당하지 않도록 마련한 장소로, 구약시대 레위인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다.  그러나 고의로 살인한 사람은 아무리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다(민 35:15~32).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기간 도피성에 갇혀있거나 속전으로 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을 만드신 것일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향은 어디며 왜 이 땅에서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주셨다. 물론 이 안에는 대제사장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비밀도 담겨있다.


눅 19:10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

마 9:13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다.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내려 온 것일까? 로마서 6장 23절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 그렇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쫓겨내려 온 영혼들인 것이다.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코자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이다.

히 5:8~10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은혜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영적 사형수인 우리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그리고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 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엡 1:7)을 받을 수 있을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인쳐주셨다. 그리고 이를 행하는 자만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을 얻고 본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아버지 하나님의 희생의 참 의미인 것이다.

하나님께 특별한날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공부에는 왕도가 없지만 천국으로 가는正道는 있다




하나님께서 명하여주신 천국 가는길을 걷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천국으로가는정도_행복이2_01.gif

正道'란 '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길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과 '안식일'이란 규례는 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의 길로 가고 있는가...?  
진정 하나니을 사랑하신다면 하나님께서 마련해주신 천국으로 가는길을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당신은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안증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곳입니다. 이미 하나님의교회는 국내외 언론과 국제연합(UN)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필자는 이 글과 패스티브닷컴(pasteve.com)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 세계인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명칭 그대로 150개국 163만 세계인의 교회입니다.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4년 동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진리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말일(마지막 때)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시온)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이는 율법(새 언약)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미 4:1)'

이 같은 하나님의 예언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현실로 이뤄졌습니다. 전 세계 흩어져 있는 모든 민족들은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 성령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페루 공영방송 ATV는 “비록 믿지 못할지라도 한국에 오신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며 실제로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증거할 사명을 가졌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제 당신의 선택이 남아있다”고 방영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 PRLOG도 “이제는 미국이 이 엄청난 소식에 대해 알아야 할 차례”라며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진리를 앞다퉈 전했습니다. 전 세계 민족들과 언론들이 하나님의교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땅끝까지 하나님의 새 언약 진리가 전해지리라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인의 교회입니다.

‘선한 행실로 감동을 주는 교회’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어머니 교훈 중 일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그렇기에 겉치레가 아닌 진심을 다해 이웃을 사랑하고 돕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크나큰 사랑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마음입니다.

전 세계 2200개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거리정화활동이나 헌혈운동, 고아원·양로원 방문 등은 세상을 향한 성도들의 마음의 표현인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교회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자원봉사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하기도 했고 UN은 파트너십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훈장과 표창장,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 바울과 베드로, 요한이 다녔던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엘로힘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니는 교회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교회를 아십니까?? [안증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곳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본 홈페이지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참조). 필자는 이 글과 패스티브닷컴(pasteve.com)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합니다.

출처[http://pasteve.com/]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어머니의 크신 사랑 [어머니 하나님]


우리는 이러한 사건들을 통하여 어머니의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부디 당신의영혼을 사랑하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지마십시요!!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웬추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피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던 구조대원들은 폐허 속에서 이상한 형상을 발견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피와 흙먼지로 범벅이 된 채 죽어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모양을 한 채로 숨져 있었다.

더욱 놀라운 건 그녀가 만든 기둥 안쪽에는 젖을 문 채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었다. 사고 순간, 아기의 어머니가 두 팔과 무릎을 일으켜 사력을 다해 공간을 만들어 무너지는 콘크리트더미로부터 아이의 생명을 지켜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척추가 부러지면서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었던 것이다. 함께 발견된 휴대전화에는 이런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사랑하는 아가야, 만약 네가 살게 된다면 이것만은 기억해주렴. 엄마는 너를 사랑했단다.”

모성애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모성애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항상 새끼를 업거나 안고 다니며 새끼가 죽게 되더라도 버리지 않고 한동안 안고 다니는 원숭이도 있다. 새끼를 잃어버리면 잃은 새끼를 찾기 위해 소리를 내며 몇 날 며칠을 돌아다니는 사자, 새끼가 알에서 갓 태어났을 때 침입자가 나타나면 죽은 척을 하거나 다리를 저는 척하며 침입자의 시선을 유도해 새끼를 지켜내는 꼬마물떼새, 새끼를 낳으면 자신의 살을 새끼들에게 내어주는 살모사, 염낭거미, 문어 등도 모성애가 지극한 동물들로 손꼽힌다.

누군가 공격해보면 도망을 가거나 맞대응을 하는 것이 동물의 본성이다. 그러나 자기 새끼에게만큼은 기꺼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모성애는 대체 어디에서부터 발현된 것일까.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자녀를 가진 어머니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이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의 시작은 어디일까.

2012년 월간중앙 7월호 월간중앙 종교탐방란의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라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인터뷰를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 모성애의 시작은 ‘어머니 하나님’이다.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그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을 받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을 살려주시기 위해오신 마지막아담!!!!

모든인류들은 자신도 모르게 영원한생명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영원한생명에 이르기위해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
그럼 인류가 그토록 바라는 영원한생명은 과연 어떻게 받을수있으며 또 누가 주실수있으신가?? 성경을 통하여 살펴보자!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우리가 기다리는 구원자 곧 영생주시는 이를 증거하고있다
오늘은 그중 마지막아담을 통해 재림예수님을 살펴보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고전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아담은 우리를 살려주시는 영이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마지막아담을 알고 찾아가서 만나야지 우리는 생명을 받을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내가 병에 걸렸다고 생각해보자 근데 나의 병을 치료해줄이가 전 세계에 한명뿐이라고 한다면 어찌하겠는가?? 당연히 그를 찾아가 나를 치료해달라고 하지않겠는가!
마찬가지이다 우리영혼의 죽음이라고 하는병에서 치료해주시는 마지막아담을 찾아가야지만이 우리는 생명을 받을수있다 그렇다면 마지막아담은 누구인가
롬5:1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다 즉 오실자를 가르킨다는것이다 그럼 여기서 오실자는 이어지는 말씀을 계속해서 살펴보시면 예수님임을 알수있다 즉 아담은 예수님을 가르키는 인물이라는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영접해야하는분은 마지막 아담이다 곧 마지막시대에 오시는 아담
재림예수님임을 알수있다
곧 우리는 재림예수님을 영접해야지만이 영원한 생명을 받을수있다!
지금 당신은 마지막아담을 만나셨는가?
만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당신은아직 죽음이라는 병에 걸려있는것이다
부디 마지막아담을 찾으시고 만나셔서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멜기세덱의 반차!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식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재림하신 성령 하나님이심을 믿고 전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이며 유월절 예식에 믿고 참여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을 주심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새언약의 실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진리교회입니다.

재림 멜기세덱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멜기세덱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 아브라함 시대의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이 적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살렘 왕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축복에 대한 감사로 노획물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바쳤습니다. (창세기 14장 17절~10절)

이때로부터 약 900년 후, 이스라엘의 다윗왕은 성령에 감동되어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심을 예언하였습니다. (시편 110편 4절)

다윗으로부터 1,100년 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제자들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절~28절)

당시 많은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아론의 반차를 따르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아니하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5장 8절~10절)

예수님께서는 재림 때에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25장 6절~9절)

멜기세덱 당시에 제사장들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제사장들이 있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예수님뿐이었습니다.

   

마지막 때에도 제사장이라 칭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뿐입니다.
다시오신 멜기세덱인 안상홍님은 의의 왕이요, 평강의 왕이요, 시작한 날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당신은 지금 속고있다!!!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순진한 영혼들이여!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그의 사기극에 놀아나지 마라. 하나님의 계명을 모조리 바꾸어 놓았는데도 그것이 그럴 듯하게 보이는 거다. 지금껏 오랫동안 그래왔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고,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위들이 사람의 계명이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거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꾼 것이 그럴 수 있다고 오해하는 거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로마의 농신 탄생일을 끌어들여 지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계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는 생명의 법칙을 부활절 예식에 포함하는 것도 그럴싸해 보인다. 감사하라 했으니 추수감사절도 나쁘지 않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눈에 보이는 십자가가 위안이 됐던 터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진정한 기적


어떤 교회들은 이적과 기사를 성령 받은 증거로 내세운다.
‘핵폭탄 같은 성령 축복을 받으라, 소나기 같은 성령 축복을 받으라’는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부흥회를 하며 한결같이 육신의 병 고침이나 기이한 체험 등을 성령의 역사라고 홍보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적과 기사를 아무 의심없이 성령의 역사라고 믿고 그 곳을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라고 판단한다.

과연 이적과 기사가 성령의 절대적인 증거일까?
아니다.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곳에서도 일어난다. 무속인들은 날이 시퍼런 칼날 위에서 뛰어도 그 몸이 상하지 않는다. 예전 시골 마을의 어떤 이는 얼굴만 쳐다보아도 병이 낫는다 하여 화제가 되었던 적도 있었고 미국의 어떤 사람은 꿈 속에서 병든 사람의 병든 부위를 보고 처방까지도 정확히 말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거나 오히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성경은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 악한 자 사단의 속임을 경고하였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의 수단은 이적이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9장 20절)

이적과 기사는 귀신의 영, 악한 영의 역사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6장 13~14절)

그렇다면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듯이 성령은 진리를 떠나서 결코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을 가리켜 ‘진리의 성령’이라고 표현하셨다(요 15:26). 불법을 행한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이적과 기사를 행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모르는 자들이라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성령의 역사였다면 어떻게 예수님께서 모르실 수가 있겠는가?
성령은 진리와 함께 역사한다. 2천년 전 성령의 역사도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에 내렸고(행 2:1), 마지막 때에도 초막절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 하셨다(슥 14:16).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주시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초막절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성령을 받겠는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이적과 기사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악령의 역사다. 이적과 기사를 보고 무조건 성령의 역사라고 믿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먼저 구원의 진리가 있는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악한 자들이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 이유는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진리를 깨달으면 세상 어떤 기적도 구원의 진리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당신은 지금 진실을 보고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왜 부정하고 거부할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 인정하지 않아 답답하셨나요? 물론 신앙생활을 수십 년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라고 하면서 생소하게 느끼고, "새로운 시각이다. 새로운 이론이다"라고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신앙적 지식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다, 또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문제여서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 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 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 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세속적인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늘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루어지는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 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날조된 역사서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리운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에는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식민사관에 물든 날조된 역사서는 부정하면서 이번엔 아예 독도라는 땅 자체는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죠.

그와 같은 역사가 오늘날 우리 믿음의 길에도 똑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나옵니다.)

2. 일본이 조선과 강제병합을 이루면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고 역사적으로도 자신들의 영토였다고 거짓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이방종교와 교회와 야합을 하면서 타락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마리아를 세우고 그가 성모(聖母)라는 거짓주장을 합니다.)
 
3. 한국이 해방을 맞이하여 날조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자들이 일본이 주장한 독도가 다케시마이며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거짓이긴 한데 아예 그 섬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카톨릭의 권위가 무너지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종교개혁자들은 마리아 숭배는 우상숭배라며 비판하였는데 나중엔 아예 어머니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내용을 듣는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을 보세요! 독도는 존재하고 우리 땅이지 않습니까!"라고 담대히 외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구교, 신교 모두 부정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바꿔버린 장본인이고, 하나는 모르겠으니, 구교가 내세운 마리아는 아닌 것 같으니 아예 어머니는 없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진실과 마주할 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진실과 마주했을때 절대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을 맡은 빌라도는 진실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여 죄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십자가형벌에 넘겨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도, 빌라도도 현재 자신들의 선택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겠습니까!

지금 당신은 진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뿐이다라는 고집으로 성경의 진리를 일부러 외면하며 옛적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또는 빌라도처럼 진실을 보아도 진실이라 표현하길 주저하는 이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내가 아는 것이 무조건 맞다며 고집을 부리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외면하시겠습니까? 또는 갑자기 바꾸려니 쉽지 않다며 선택을 주저하며 보류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런 외침에 동참할 선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에게 주고 계십니다. 고집 부리지 마시고, 주저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마주할 특권은 용단을 내리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이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출처-패스티브닷컴[http://pasteve.com/]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지키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소중한 안식일을꼭지키시길 바랍니다



성경말씀 배우러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


미국·캐나다 등 9개 나라 100여명 2주간 머물러
성경세미나·교회 방문·예절 배우기 등 일정 소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1 제 56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 100여명이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뉴욕출신 온 미구엘(32)씨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현지인들로, 이에앞서 11일 페루,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 9개 나라에서 먼저 입국한 100여명의 방문단과 함께 2주간 한국에 머물며 성경세미나를 비롯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들은 저마다 한국을 특별한 나라로 여기며 한국방문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

또 “새 언약 진리를 받아들인 현지 성도 대부분이 진리를 배우기 위해 한국엘 오고 싶어한다”며 “성령시대 새 언약 복음의 성지인 한국에서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 한국 성도들의 소식을 많이 전해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국인을 아내로 둔 미국 텍사스 출신 알먼(47)씨는 “이번 방문은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를 알기 위한 것으로 흥분되고 행복하다”며 “한국은 하늘 형제자매가 있는 진정한 고향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기독교 종주국인 서구의 많은 이들이 성경말씀을 배우기 위해 줄지어 한국을 찾는 것은 유례없는 일로 그 수가 한 해 평균 1천500여명에 이른다.

이들이 참가할 주요 프로그램은 충북 옥천고앤컴연수원과 용인 동백연수원 성경세미나 참여, 인천낙섬교회와 서울관악교회 등 하나님의 교회지역교회 방문, 강남 테헤란로, 한강, N서울타워 등 한국의 발전상 체험, 가야금 및 한국 예절 배우기 등 한국 문화체험 등이다.

이분들이 왜 한국에서 성경을 공부하러 올까요??  그이유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 해보시길 바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pasteve.com/를 살펴보시면 더욱 자세히 알수있습니다


생명책에이름이 녹명


생명책. 아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생명책이 뭐지?”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생명책은 성경을 통틀어 겨우 8군데 등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책이 가지는 의미는 중대하다. 이는 그 속에 이름이 녹명, 즉 기록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당신의 이름은 생명책에 있는가? 생각해보라.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나 있는지.

생명책에 대해 잘 모르는 자들은 무턱대고 "성경은 생명책이니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모두가 생명책에 기록된 것이다"라는 오류를 범한다. 그것만큼 무지한 것은 없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2)

분명 ‘책들’이 있고 또 다른 책인 ‘생명책’이 있다. 여기서 말씀하신 ‘책들’은 66권으로 엮어진 성경이다. 엄연히 생명책과 성경책은 다르다. 구원을 바란다면 ‘생명책’에 이름이 반드시 '기록돼야'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 20:15)

성경에서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이 지옥 불못에 던져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있을까.

무엇이든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계 21:27)

생명책을 일컬어 ‘어린양의 생명책’이라고 했다. 어느 교회 목사가 기록한 생명책이 아니다. 어린양을 알고, 어린양을 믿고,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것이 바로 ‘어린양의 생명책’이다.

어느 누가 말하지 않아도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어린양은 분명 재림 그리스도시다. 그러니 재림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구원 주시기 위해 기록하는 것이 ‘어린양의 생명책’이다. 재림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른 채 또는 믿지도 않은 채, 더욱이 따르지도 않으면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길 바란다면 그건 어린아이의 생떼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구원을 바란다면 당신의 이름이 과연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지 보라. 아직도 생명책에 대해 믿지 못하거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을 주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명심하라. 2천 년 전 요한은 이미 보았다. 당신의 끔찍한 결말을. 


부디 성경의 말씀을 외면하지 마시고 열린마음으로 살펴보시어 사도요한이 본 끔찍한 결말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패스티브닷컴]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따라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 24:1~1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눅 22:15, 19~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유월절에관한 부분은 근처 하나님의교회나 watv.org를통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월간중앙7월호/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믿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횝회'는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아버지.어머니'두 분이라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동방 땅끝'한국이 모태이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인다.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된 지 선교 48년째에 접어든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 개, 신자는 약 175만 명이다.
[출처]월간중앙 7월호 특별취재팀

오늘날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으로만 불러왔지만 성경을 통해 살펴보시면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 또한 계심을 증거하고있습니다 이기쁜 소식을 많은 사람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으며 이기쁜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도 놀라워 하고있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차례입니다 월간중앙7월호 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atv.org)를 참고하시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천국의 기쁜 소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당신은 진정 하나님의 자녀인가?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19~28)

저희(베드로와 요한)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3~15)

바울도 유월절을 지켰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고린도전서 5:7~8)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1:23~26)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요한복음 14:15).

하나님은 당신에게 질문을하신다 너는 내가명한 유월절을 지켰느냐라고.......

그떄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할수있겠습니까.....
부디 이때 하나님의 질문에 감사로써 대답하실수 있는 독자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많은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믿는다고한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어야되지 않겠는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라고 질문한다면 당신은 어떤 쪽을 택할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전자를 택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고 있으니, 성령과 신부를 구원자로 믿어야 마땅합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천사라도, 사람도, 목회자!라도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가 주시겠다고 정확하게 기록되어있으니 성령과 신부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는 까닭에 성경은 구원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구원자를 영접하려면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올바로 바라보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니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믿음을 갖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의 물음에 하나님께서 어떤 답을 주고 계신지 살펴보겠습니다.

 마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침례요한이 옥에 갇혀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는, 오신다고 예언된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이 맞는지 확인하러 자기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여쭈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한 부분을 들려주셨습니다.

 사35:3 “...너는 굳세게하라. 두려워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벙어리가 노래하고 저는 자가 사슴같이 뛰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는 대신, 예언의 한 페이지를 통해서 그 예언을 이루고 계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나님을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명철하고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우리에게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 옷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를 분별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인생보다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거치는 반석과 걸리는 돌, 함정, 올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으신 분이나 우리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의심나게끔, 아무것도 못하시는 듯이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힘과 권능이 넘치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육체를 입고 오셨을때 어떤 안목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 생각해 봅시다.

 요한이나 바울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가룟유다처럼 바라보시겠습니까?

그들은 각각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때 성경을 보고 믿겠습니까, 사람의 말을 따르겠습니까?”....

 전자를 택했다면, 이 시대에 우리를 구원할 권세가 있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합니다.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이젠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