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구약과 신약의 안식일
흔히 안식일하게 되면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구약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지키는 방법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다릅니다.
그럼 먼저 구약의 안식일부터 살펴봅시다
민 28:9~10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이렇게 구약에 제사를 드리던 것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감으로써 성전도 제사장도 없었기에 자기들의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회당제도”를 마련하여 회당 안에서 예배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제도가 예수님당시까지 전해져 내려왔고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일을 할때 나머지 백성들은 그 시간에 맞추어 기도를 하였습니다.
눅 1:8~10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쌔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신약에 와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분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눅 1:11~13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은 모두 제사장의 칭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계 1:5~6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래서 신약에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되었던 것입니다.
요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그러므로 구약의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려 육신의 정결을 구하는 제사를 드렸다면 신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우리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찬미의 제사를 드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그러므로 신약시대인 오늘날에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려 하나님께 기쁨드리고 안식일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안식일과 절기는 폐지되었다??
오늘날 안식일과 절기를 부인하는 자들은 갈라디아서 4장10절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저기가 폐지되었고 폐지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율법주의자다 라고한다
그러나 실상 이것은 성경을 잘몰라 일어난 일이다
먼저 갈라디아서4장10절의 내용은 이러하다
갈4:10 너희가 달과 절기와 해(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위 본문을 문자대로 받아들여 날과 절기를 지키지 않아야 된다면 첫째 왜 오늘날 교회에서는 일요일(날)을 지키고 왜 성탄절,추수감사절등을 지키는가?
그리고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바울은 왜 안식일,유월절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었다
따라서 갈4:10절의 절기는 하나님의절기가 아니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지키지 말라고 하였던 절기는 무었인가?
그것은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지키고 고집하던 구약의절기이다
당시 구약 율법을 고수하며 복음을 훼방하던 유대인들의 영향으로 갈라디아 교회에 구약율법을 따르려 했던 성도들이 일부있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구약율법은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에 불과한 것임을 밝히고, 지키지 말라고 한것이다. 앞절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갈4:9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따라서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고 하는자 들은 성경을 모른는 자일뿐더러 스스로 멸망에 들어갈자이다(벧후3장16절)
그러나 실상 이것은 성경을 잘몰라 일어난 일이다
먼저 갈라디아서4장10절의 내용은 이러하다
갈4:10 너희가 달과 절기와 해(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위 본문을 문자대로 받아들여 날과 절기를 지키지 않아야 된다면 첫째 왜 오늘날 교회에서는 일요일(날)을 지키고 왜 성탄절,추수감사절등을 지키는가?
그리고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바울은 왜 안식일,유월절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었다
따라서 갈4:10절의 절기는 하나님의절기가 아니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지키지 말라고 하였던 절기는 무었인가?
그것은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지키고 고집하던 구약의절기이다
당시 구약 율법을 고수하며 복음을 훼방하던 유대인들의 영향으로 갈라디아 교회에 구약율법을 따르려 했던 성도들이 일부있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구약율법은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에 불과한 것임을 밝히고, 지키지 말라고 한것이다. 앞절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갈4:9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따라서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고 하는자 들은 성경을 모른는 자일뿐더러 스스로 멸망에 들어갈자이다(벧후3장16절)
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자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양은 시력이 나쁜 동물입니다. 오직 청각에 의지해 자신의 목자를 구분하고 목자를 따른다. 겉모습이 아닌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른다는 얘기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으로 비유했다. 양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양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고 말씀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양들에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전부터 동일한 음성으로 ‘안식일’을 말씀하셨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를 기록했다. 수많은 하나님의 양(자녀)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양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음성인 ‘안식일’에 반응한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에 반응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 다른 음성에 반응하며 따르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 10:1~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5~27)
당신은 어떤 음성을 듣고 따르고 있는가. 하나님의 음성을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이의 음성을 듣고있는가 생각해보길 바란다.
출처[http://pasteve.com]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안식일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영혼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가 있으니 곧 제칠일 안식일 규례입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살펴봄에있어서 먼저 안식일은 어떻게 제정되었으며 또 안식일을 지킴으로 이루어질 축복과 외면함으로 발생될 저주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들을 차례로 상고하면서 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우리도 귀히 여겨 말씀안에서 천국과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기쁨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살펴봄에있어서 먼저 안식일은 어떻게 제정되었으며 또 안식일을 지킴으로 이루어질 축복과 외면함으로 발생될 저주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들을 차례로 상고하면서 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우리도 귀히 여겨 말씀안에서 천국과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기쁨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심판이 이르기전 하나님을 경배하라
성경은 심판이 가까울수록 창조주를 경배하라고 하였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장 6~7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방법은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어떤 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안식일이 폐했다는 무지한 주장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버리도록 시도한다. 안식일은 창세로부터 비롯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예수님도 지켰고 제자들도 지켰으며 마지막 심판의 때까지라도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을 멸시하고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을 기다리는 것은 진노와 형벌 뿐이다.
심판이 이르기 전 영원한 복음에 귀 기울이라. 안식일을 지켜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라.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께 특별한날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안식일이 일요일이라 주장하는 자들의 거짓된 주장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새로운 절기를 지키는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고자하시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길로 함께가요^^(어머니하나님)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부인하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고집하는 자들은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며 초대교회부터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고 주장한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 20:7)
과연 이 말씀이 매주마다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일까?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 18:4)
사도행전 13장, 16장, 17장, 18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매주마다 예배를 드린 날은 안식 후 첫날이 아니다.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사도행전 20장의 ‘안식 후 첫날’ 드린 예배는 무슨 예배였을까?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행 20:6~7)
본문의 안식 후 첫날은 무교절 후에 다가온 안식 후 첫날이다.
구약 절기상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은 초실절에 해당한다.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 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레 23:6~11)
예수님은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이는 초실 즉,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린 초실절의 실상을 이루신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
안식 후 첫날 새벽에 …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눅 24:1~6)
그러므로 구약의 초실절인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은 신약에 와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 되었다. 부활하신 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축사한 떡을 떼어 주셨다. 그 떡을 먹은 제자들은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눅 24:13~35). 이러한 유래로 초대교회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영안을 밝히는 의미로 부활절에 떡을 떼게 되었다. 이는 유월절의 성찬식과는 다른 것이다.
부활절 지킨 기록을 근거로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지한 주장이다. 안식일은 매주 7일째 지키는 주간절기며 초실절, 즉 부활절은 매년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에 지키는 연간절기다. 안식일과 부활절은 지키는 날짜도 다르고 지키는 의미도 다른 아예 별도의 절기다.
연간절기인 부활절 지킨 기록을 근거로 주간절기인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추석에 떡을 먹었다고 설날이 음력 8월 15일로 바뀌었다는 말과 같다. 한마디로 얼토당토않은 말이다.
부디 참된 안식일을 지키시어 하나님께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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