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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언제 까지 하늘을 바라볼것인가? [구른타고 오시는 하나님]


BC 536년경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우리와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마 24:30~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마 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하고있다.

유 1:11~12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계 22:17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다시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 반대하는자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분이시락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분이 될수있는가? 따라서 하늘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이 주장이 성경이 뜻일까 살펴보자!

그들이 사용하는 구절은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 6:15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하셨는가??
홀로 한분만 계신데 왜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숭인 우리라고 하셨을까??  어머니하나님을 부인 하고자 한다면 이것 부터 설명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한 분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계란 하나를 생각해보시면 계란은 하나이지만 그속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란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표함되어있다
하나의 계란에 두 부분이 존재하듯이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안에 두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그러므로 두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해도 모순이 아닌것이다

한 분이라고 하셨으니 어머니하나님이 존재 하지않는다는 주장은 성경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의 주장이다!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예루살렘이 생지옥으로 변한 이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 저희를 이 지옥에서 구원하여 주소서!”

피투성이의 한 여인이 시신을 안고 절규하였다. 여기저기 에는 주검들이 널려있고 얼굴조차 알아볼 수 없는 피투성이 무리에서 고통에 섞인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코끝을 찌르는 매캐한 연기와 살점이 썩어가는 악취, 피비린내를 맡으며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허기진 여인들은 한쪽 구석에 모여 앉아 제비를 뽑고 있었다. 묘한 긴장감이 돌았다. 그중 한 여인이 고개를 떨궜고 다른 여인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허기진 배를 채울 아이가 결정된 것이다. 내일은 또 다른 누군가의 아이가 희생될 것이다.

AD 70년 예루살렘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로마 황제에 베스파시아누스가 즉위하고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4월부터 9월까지 예루살렘에 격렬한 공격을 퍼부었고 예루살렘 성전과 도시가 불탔다. 폐허가 됐다. 이때 전사한 자가 110만, 포로가 9만 7천이었다.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는 말씀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만을 절실하게 믿었던 유대인, 그들은 자신들이 왜 이런 재앙을 당해야 하는지 몰랐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 일에 대해 말씀하신 바 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그들의 죄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것이었고, 그 대가는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었다(마 26:20~26).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예수)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반면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랐던 그리스도인들은 이 같은 로마의 공격이 있기 전에 모두 펠라로 이주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어떻든 제1차 유대전쟁은 그리스도교 역사상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왜냐하면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예루살렘의 그리스도교가 전원 예루살렘을 퇴거하여 동요르단의 펠라라는 그리스풍의 이방인 도시로 이주했기 때문이다.(대세계의 역사)]

여호와를 믿었던 유대인과 예수님을 믿었던 그리스도인. 모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의 구원자를 제대로 아는 자에게만 구원의 축복을 주셨다. 성경과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자와 그렇지 않고 그저 문자로만 바라보는 자를 구분하기 위해서였다. 

그렇다면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이름의 구원자를 믿어야 하겠는가.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기는 자 곧 구원받는 자는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안다고 했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다. 성경은 전 인류에게 마지막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고 예언하고있다. 이 재앙이 닥치기 전,다시한번 재앙이 오기전 반드시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있으며 재앙을 피할수있다.

벧후 3:10~13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진품명품 하나님의계명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을 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인 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은 둘째 것인 새 언약이다. 이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며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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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일 월요일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될 사단의 정체!!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될 사단의 정체!!

하늘에서 이 땅으로 쫓겨 내려와 순진한 영혼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있다. 바로 ‘사단’이다.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사단의 결말은 오직 ‘불과 유황이 있는 무저갱에 던져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지옥(계20:2, 10)’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사단의 도를 따라서는 안 된다고 신신당부하셨다. 그렇다면 사단은 어떤 모습일까?

 고후 11: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설상가상 으로…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한다. 이러면 누가 하나님의 선지자이며 누가 사단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이 있을 줄 미리 아시고 사단의 특징에 대해 성경에 기록해두시어 우리가 사단을 분별할수있도록 해주셨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사단이다. 사단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사단의 정체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법은 우상 숭배를 하지 말며(출 20:4), 안식일(출 31:13, 눅 4:16)과 유월절(요 6:53, 눅 22:19), 초막절(슥 14:16, 요 7:2)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폐지하고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단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를 보면 우상 숭배를 하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다. 이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이미 성경에 기록돼 있다.

부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사단에 속아 지옥으로 끌려가는 어리석은 영혼들이 없기를 바란다. 속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 억울하다 말하지 못할 것이다. 이처럼 분명히 사단의 정체에 대해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가르침을따라 사단을 멀리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따라야 할것입니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그리스도의 사도의 눈물....


그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성경 대미를 장식한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이 말이다. 96년경 그가 밧모섬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 5:2~4)

사도 요한은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아 크게 울었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도를 울게 한 것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 5:1)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 전 세계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책은 ’성경(사 8:16, 단 7:9~10)’뿐이다. 성경은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니, 성경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사도 요한은 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운명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봉해져 아무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앞서 다니엘의 기록처럼 ‘사단이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단 7:25)’했기 때문이다.

기원후 321년 그리스도의 진리인 안식일이 이교도 교리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크리스마스가 들어왔다.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직접 본보여주시며 알려주셨던 모든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못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5)

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는 분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 유일한 분이다. 따라서 다윗의 뿌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누구일까.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 3:5)
이제 구원은 다윗을 찾는가 찾지 못하는가에 달려있다
사도의 눈물 그의미를 기억하시길 바란다
요한은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했던 진리가 봉해졌기에 울었다
지금 하나님께서도 진리를 외면하는 그대로 인하여 눈물짓고 계실줄도 모른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할죄악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께 여쭈었다.
 
베드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
예수님: 하루, 일흔 번에 일곱 번씩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하라.

형제의 죄에 대한 예수님의 입장이다. 이처럼 한없이 너그러우신 예수님일지라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죄가 있다. 
바로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죄다. 

막 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히 10:26~2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한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자는 성령을 욕되게 하고 훼방하는 자다. 성경 가운데 예수님께서 언약의 피로서 세워주신 절기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마 26:19, 26~29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를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다시 말해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구원해주신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유월절을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따라서 새 언약 유월절을 부정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밟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다. 이런 자들이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크겠는가. 생각해보라.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당신은 지금 속고있다!!!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순진한 영혼들이여!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그의 사기극에 놀아나지 마라. 하나님의 계명을 모조리 바꾸어 놓았는데도 그것이 그럴 듯하게 보이는 거다. 지금껏 오랫동안 그래왔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고,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위들이 사람의 계명이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거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꾼 것이 그럴 수 있다고 오해하는 거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로마의 농신 탄생일을 끌어들여 지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계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는 생명의 법칙을 부활절 예식에 포함하는 것도 그럴싸해 보인다. 감사하라 했으니 추수감사절도 나쁘지 않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눈에 보이는 십자가가 위안이 됐던 터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진정한 기적


어떤 교회들은 이적과 기사를 성령 받은 증거로 내세운다.
‘핵폭탄 같은 성령 축복을 받으라, 소나기 같은 성령 축복을 받으라’는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부흥회를 하며 한결같이 육신의 병 고침이나 기이한 체험 등을 성령의 역사라고 홍보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적과 기사를 아무 의심없이 성령의 역사라고 믿고 그 곳을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라고 판단한다.

과연 이적과 기사가 성령의 절대적인 증거일까?
아니다.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곳에서도 일어난다. 무속인들은 날이 시퍼런 칼날 위에서 뛰어도 그 몸이 상하지 않는다. 예전 시골 마을의 어떤 이는 얼굴만 쳐다보아도 병이 낫는다 하여 화제가 되었던 적도 있었고 미국의 어떤 사람은 꿈 속에서 병든 사람의 병든 부위를 보고 처방까지도 정확히 말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거나 오히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성경은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 악한 자 사단의 속임을 경고하였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의 수단은 이적이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9장 20절)

이적과 기사는 귀신의 영, 악한 영의 역사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6장 13~14절)

그렇다면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듯이 성령은 진리를 떠나서 결코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을 가리켜 ‘진리의 성령’이라고 표현하셨다(요 15:26). 불법을 행한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이적과 기사를 행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은 그들을 모르는 자들이라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성령의 역사였다면 어떻게 예수님께서 모르실 수가 있겠는가?
성령은 진리와 함께 역사한다. 2천년 전 성령의 역사도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에 내렸고(행 2:1), 마지막 때에도 초막절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 하셨다(슥 14:16).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주시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초막절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성령을 받겠는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이적과 기사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악령의 역사다. 이적과 기사를 보고 무조건 성령의 역사라고 믿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먼저 구원의 진리가 있는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악한 자들이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 이유는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진리를 깨달으면 세상 어떤 기적도 구원의 진리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지키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소중한 안식일을꼭지키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이단은 무엇인가??

異端 [ 이단 ] (다를이) (바른단)
많은 종교인들이 다른 종파들을 만나면 하는말이다 그럼 이단은 무엇인가
그 뜻대로 바른것과는 다른것이다 그럼 바른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당연히 성경이 아니겠는가!!!
오늘날 전통교회라 주장하는 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자신을 전통이라하며 타종교들을 비판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상대적인 이단을 말하고있지 절대적인이단을 말하고있지않다
이단에 종류에는 2가지가있다
첫째는 상대적인 이단: 말그대로 자신의주장과 다른이를 말하고있는것이다
둘째는 절대적인 이단: 진정한 참인 성경과는 다른 말 다른 진리 를 행하는자들
성경은말한다 이단의특징은
1:지은말을가지고 가르킨다 2:하나님을 대적한다 3:진리을 훼방한다
4:진리를 훼방하고하나님을 대적하기에 그끝은 멸망이다 (벧후2:1~3)
이단이란 지은말을 가지고 가르킨다 즉 성경에 없는 가르침을 행한다면 그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진정한 이단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눅 4:16, 행 17:2)과 유월절(눅 22:14, 고전 5:7)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사를 살펴보면 AD321년 안식일폐지 AD325년 유월절폐지 AD354년크리스마스도입
AD431년십자가교회내부도입 AD586년 십자가 교회탑꼭대기에 세우기시작
........ 이모든것이 오늘날의 교회들의 현실이아닌가
부디 사람들이 정한 이단을 바라보지말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단의 기준으로 바라봐 주길 바랍니다
계시록 20:12에 보면 자기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부디 하나님보시기에 참된믿음을 가지셔서 하나님앞에 참된믿음을 가지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