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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지못하는자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로마제국의 통치하에서 자유를 빼앗기고 종교지도자들마저 타락하여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그래도 어두움을 밝혀주는 등불처럼 선지자들의 예언을 끝까지 믿고 메시야를 갈망했던 사람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모세의 글과 이사야와 같은 선지자들의 글을 읽고 들었다. 그러면서 성경에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다윗왕의 이름으로 오실 것이며 처녀의 몸에서 잉태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을 수도 없이 듣고 마음에 새기고 학수고대 다윗왕국이 건설될 영광의 그날들이 속히 도래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사 9:6~7)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니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사 7:14)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뉴엘이라 하리라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장차 다윗왕의 이름으로 오실 한 아기는 바로 처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구원자 예수님으로서 30세에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여 마침내 복음나라인 시온을 건설하시고 야곱의 집에 영원토록 왕노릇하실 예언이 성취되었다.  

(눅 1:31~33)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다시피 당시의 유대교 종교지도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고방식과 메시아를 대하는 태도는 상식 이하의 수준이었다.  하나님을 나름대로 잘 믿어왔다고 자부했던 메시아민족이 예언대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는커녕 십자가에 못박아 처형하면서도 오히려 뻔뻔하고 당당했던 것 처럼 어쩌다가 그 지경까지 가버렸을까? 그런데 너무나 끔찍했던 유대인들의 실패의 역사가 지나간 역사로 끝나버리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 다행스러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대인들의 역사는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도 똑같이 재현되고 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시험과 올무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기독교의 지도층과 기독교단체의 반응 역시 재림에 대해서는 시큰둥할 정도가 아니라 도리어 이단 운운하는 꼴을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그렇게도 큰소리로 기도하면서 외쳐대던 사람들이 인류를 구원하실 목적으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늘에만 계셔야지 결코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마귀의 사상을 아직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이라도 하지 말고 거부하고 배척한다면 모르겠거니와 입술로는 존경한다면서 생각은 딴판이니 가증스럽고 가소로울 뿐이다.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위협하면서 돌을 들고 치려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과 비교해 봤을 때 원본과 복사판을 보는 것과 흡사한 느낌이 든다. 정말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면 초림 때뿐만 아니라 재림 때도 얼마든지 다시 육체로 오실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하찮은 벌레 같은 인생이나 어떤 유명한 목사가 속임수나 신통력을 발휘하여 사람들 앞에서 잠시 동안 하나님인 것처럼 행세할 수는 있어도 결코 인간이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천지에 충만하셔서 육체로든 영으로든 어떤 존재로든 누구의 허락이나 인가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육체로 오시든 영으로 계시든 어떤 모습이든 다 믿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부할 수도 있고 또다시 십자가뿐 아니라 화형까지도 시킬 수도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북두칠성처럼 늘 한곳에만 계셔야 하고 하늘에 계시다가 잠시 이 땅에라도 오시면 큰일이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어떤 모습으로 오시든 어느 나라에 오시든 몇 번을 오시든 남성의 모습뿐만 아니라 여성의 모습으로 오시든 그것을 굳이 벌레 같은 인생들에게 물어보고 허락받아서 이 땅에 오셔야 할 만큼 아직도 불쌍하고 무능한 하나님을 믿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2012년 9월 24일 월요일

부패와 발효 [하나님의교회/유월절]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되 남자의 형상이라든지, 여자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 곧 우상숭배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나 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형상을가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의 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곧 구원이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의 포도주는 유월절 진리인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는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출처[pasteve.com]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인생이 괴로운이유

이땅을 살아가다 보면 아이든 어른이든 부자이든 가난하든 건강한사람이든 허약한사람이든 모든사람들이 다 괴로움과 고통,근심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오래 살아도 100년인 인생이 왜이리 괴롭고 근심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고있을까??

성경에서 답을 찾아보자

예레미아 애가3장33절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도 아닌데 왜 사람은  고생을 하고 근심하게 될까
예레미아 애가 3장39절 : 살아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사람이 괴롭고 근심하는 이유는 단하나 자기의 죄로 인해서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신의 죄가 무었인지 알아야한다
더이상 괴롭고 근심하는 삶을 살고 싶지않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죄사함의 비밀을
이젠 찾아야 할때이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오늘 성경을 읽다가 깨달은 내용을 기록해 봅니다
베드로후서3장9~13절: 주의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것 같이 더딘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사도 베드로는 말하였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전에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라고 즉 구원받기위한 합당한 모습이있단 말씀아니겠는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기쁨드리기 위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안증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마귀의정체



                     사단 마귀의 진정한 정체  



하늘에서 이 땅으로 쫓겨 내려와 미혹하는 자들이 있다. 바로 ‘사단’이다.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사단의 결말은 오직 ‘불과 유황이 있는 무저갱에 던져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지옥(계20:2, 10)’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사단의 도를 따라서는 안 된다고 신신당부하셨다. 그렇다면 사단은 어떤 모습일까?

 고후 11: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설상가상이라고 했던가…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한다. 이러면 누가 하나님의 일꾼이며 누가 사단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이 있을 줄 아시고 사단의 특징에 대해 성경에 기록해두셨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사단이다. 사단이 하는 일을 보니,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사단의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법은 우상 숭배를 하지 말며(출 20:4), 안식일(출 31:13, 눅 4:16)과 유월절(요 6:53, 눅 22:19), 초막절(슥 14:16, 요 7:2)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폐지하고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단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를 보면 우상 숭배를 하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다. 이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이미 성경에 기록돼 있다.

부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사단에 속아 지옥으로 끌려가는 어리석은 영혼들이 없기를 바란다. 속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 억울하다 말하지 못할 것이다. 이처럼 분명히 사단의 정체에 대해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누가 참된 구원자 이신지 누가 진짜 사단마귀인지 구별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성경말씀 배우러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


미국·캐나다 등 9개 나라 100여명 2주간 머물러
성경세미나·교회 방문·예절 배우기 등 일정 소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1 제 56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 100여명이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뉴욕출신 온 미구엘(32)씨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현지인들로, 이에앞서 11일 페루,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 9개 나라에서 먼저 입국한 100여명의 방문단과 함께 2주간 한국에 머물며 성경세미나를 비롯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들은 저마다 한국을 특별한 나라로 여기며 한국방문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

또 “새 언약 진리를 받아들인 현지 성도 대부분이 진리를 배우기 위해 한국엘 오고 싶어한다”며 “성령시대 새 언약 복음의 성지인 한국에서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 한국 성도들의 소식을 많이 전해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국인을 아내로 둔 미국 텍사스 출신 알먼(47)씨는 “이번 방문은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를 알기 위한 것으로 흥분되고 행복하다”며 “한국은 하늘 형제자매가 있는 진정한 고향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기독교 종주국인 서구의 많은 이들이 성경말씀을 배우기 위해 줄지어 한국을 찾는 것은 유례없는 일로 그 수가 한 해 평균 1천500여명에 이른다.

이들이 참가할 주요 프로그램은 충북 옥천고앤컴연수원과 용인 동백연수원 성경세미나 참여, 인천낙섬교회와 서울관악교회 등 하나님의 교회지역교회 방문, 강남 테헤란로, 한강, N서울타워 등 한국의 발전상 체험, 가야금 및 한국 예절 배우기 등 한국 문화체험 등이다.

이분들이 왜 한국에서 성경을 공부하러 올까요??  그이유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 해보시길 바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pasteve.com/를 살펴보시면 더욱 자세히 알수있습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패스티브닷컴]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따라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 24:1~1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눅 22:15, 19~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유월절에관한 부분은 근처 하나님의교회나 watv.org를통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다윗의 위로 오신 안상홍님



다윗왕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누구나 구원자를 찾고자 원하고 있지만 참된 구원자를 만나기는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통하여 우리의 구원자를 알려주셨습니다

다윗의 위(位)

[호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예 수님의 공생애중 30세 까지의 역사는 거의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가르침을 시작하여 3년 동안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하늘로 올리어 가셨습니다.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을까요? 또한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면 몇 살에 침례를 받으시고 몇 년 동안 복음의 길을 걸으실까요?



1. 예언적인 다윗과 예수님

하 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미리 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는 문제를 예수님이 오신다 해놓지 않으시고 다윗이 와서 다윗의 위에 앉아 왕 노릇 할 것이라 예언을 하였습니다. 왜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이라 했을까요? 이러한 예언을 할 당시는 실존했던 다윗이 세상을 떠난지  4-5백 년 후입니다.
[겔 34:23-24]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겔 37:24)
[사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위 예언의 말씀은 모두가 예수님으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수태하여 낳게 될 아들이 다윗의 위를 받게 될 것이며 영원히 왕노릇 하리라 알려주셨습니다. 결국 오리라 한 다윗은 예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눅 1:31-33]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2. 실존 다윗과 다윗의 위

예 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문제를 다윗이 온다했습니다. 이는 실존했던 다윗은 그림자의 역사로서 다윗의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다윗의 생애를 통해 그리스도의 생애를 미리 알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실존했던 다윗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하 5:4]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은 삼십 세에 왕위에 나아가 40년을 통치했습니다. 예수님은 몇 살에 기름부음 받아 영적 유대인의 왕이 되었을까요?


[눅 3:21-23]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심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실 존했던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나아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영적 유대인의 왕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왕이 되어 40년 동안 유대나라를 통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도 40년의 복음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3년간 밖에 복음의 길을 걷지 못하시고 하늘로 올리어 가셨습니다. 다윗의 왕위 40년 중에 37년을 채우지 못하였습니다. 이 부족한 37년을 채우기 위해 재림이 필연적입니다.

3. 다윗과 재림 그리스도

초 림 예수님께서 3년간의 복음을 마치시고 하늘로 올리어 가시면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여서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재림관을 갖지 못해 막연히 심판주로 오실 것이라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어느 장소에, 어떤 모습으로, 언제 오시며, 언제 떠나는지에 대해서 미리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재림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도요한은 예수님 재림하시는 이유를 하나님의 진리가 봉해져 누구도 볼 수 없게 되었고 봉해진 진리를 개봉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밖에는 없다하여 또다시 다윗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 시 오시는 다윗은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몇 살에 왕위에 나아가야 할까요? 다윗이 30세에 위에 나아갔듯이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셔야만 됩니다. 또한 초림 예수님께서 채우지 못한 다윗의 위 37년을 채우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 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위해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출생하셔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길을 걸으시고 1985년 승천하셨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다윗의 위를 온전히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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