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새언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언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한복음 14:15)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셨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한복음 7:2~39)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고린도전서 11:1~10)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고 여 성도들은 기도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한일서 2:3~5)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출처[http://pasteve.com]

2012년 7월 4일 수요일

그들의 소원 (유월절)



                            그들의 소원



그들의소원_행복이_01.gif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한결같이 그날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가족이 그리워도 볼 수 없고, 고향이 그리워도 갈 수 없다. 속전(죄를 면하기 위해 바치는 돈)을 내고도 나갈 수 없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나가면 복수자의 손에 죽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들은 살인자다. 실수로 살인을 저질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도피성'에 갇혀 있는 상태다.

대제사장이 죽는날.
그들이 한결같이 원했던 그날이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용서받을 길 없었던 그들의 죄는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사함을 얻고 도피성에서 해방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결국 그들의 자유는 대제사장의 죽음에 달려있었다. 이것이 도피성의 법칙이다.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 5: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19]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죄인들이 해방받았던 역사는,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가 죄에서 해방받게 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도피성의 죄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이겠는가? 죄 사함이다. 죄 사함을 얻어야만 '영원한 고향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옛적 도피성 안의 죄인들이 해방받을 날만 간절히 기다렸듯, 필자도 죄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간절히 기다렸다.

오늘도 도피성의 인생들에게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의 죽음으로 세운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노라."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죄사함의 비밀... 안상홍님



우리에게 죄사함을 받을수있는 유월절을 허락하여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세계는 많은 괴로움과 고통으로 얽혀있습니다. 종교를 가지는 이유에 대해 많은 이들은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종교를 가진다고 합니다. 과연 이 고통의 현실 결과의 원인을 알 수 있다면 그 해결책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혼 문제를 심각히 연구해야 합니다.

 영혼!
 보이지 않는 세계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흔히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기와 힘의 세계가 있듯이 분명히 보이지 않는 영혼이 존재합니다.

[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생기 즉 영혼을 그 육체에 불어 넣으심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간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에 주의를 해 보아야 합니다. 돌아간다는 것은 원래 있었던 곳을 다시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는 땅에서 나서 다시 땅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상세계 오기전에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이었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의 존재였다는 게 믿어지십니까?
 [잠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
 여기서 잠언서를 기록한 사람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그는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인물입니다. 그가 잠 8:22 에 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태어났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욥 38: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 또한 솔로몬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창세 때에 이미 존재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땅이 생기기 전에 존재했다는 말은 흙으로 지으진 육체의 존재가 아닌 영혼의 존재로 있었다는 말입니다. 즉 천사의 존재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입니다. 솔로몬과 욥만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오기전에 천사의 모습, 영혼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늘 나라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게 하셨고,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을 일려주신 글입니다. 그러므로 솔로몬과 욥에 대한 영혼의 기록은 우리모두 하나님의 자녀였음을 하늘의 천사였음을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그럼 왜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영광속에 거하지 못하고 이 지상세계에서 괴로움과 고통속에 살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이 이유에 대해 2천년 전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이 세상에 올 수 밖에 없었고, 이 세상은 하늘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입니다.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지상은 괴로움과 고통이 더욱 많은 것입니다.
 또한 인생들이 죽게 된 이유도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
 그러므로 우리는 참으로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죄 때문에 쫓겨 내려온 곳이 이 땅입니다. 그래서 죄 사함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결코 갈 수가 없는것입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 26:26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 유월절을 예비케 하시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죄사함의 언약을주셨습니다. 이 유월절은 하늘 죄인들을 위해 세우신 제도입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유월절을 통해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죄사함을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사함 주시고 천국갈 수 있는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으로 세워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유월절은 니케아 종교회의 의해서 325년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입니다.
 이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분명히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우리를 죄 사함의 진리인 유월절을 통해 천국길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꼭히 죄사함주시는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을 지키시어 죄사함을 받고 영원히 괴로운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하늘본향에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오직 하나님만이 가져오실수있는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 진실로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하길 바라며 본능적으로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늘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짦은 인생을 고통 속에서 살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에 불과합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삶을 살다 죽어하는 것인지 또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인류가 궁금해 하고 그 해답을 알고자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지만 정확한 해답은 어느 누구도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죽음의 원인과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사람들이 믿고 있는 많은 신이 있지만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죽음의역사가 시작된 곳이 에덴동산으로 알려주셨고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셨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고 문제가 있는 곳에 답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죽음의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살 수 있는 비밀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에 숨겨진 비밀

먼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미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을까요?

마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가 있고 허락되지 않은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아무나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도록 비유로서 감추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갈 택하신 자녀들에게는 그 비밀을 깨닫도록 허락해주시고 예수님께서 비유를 인용하심으로 창세부터 감춰진 것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가운데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어떤 책일까요? 바로 창세기입니다. 창세기에서 에덴동산의 역사를 기록해두시고 인류가 죽게된 원인을 비유로서 알려주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생명과

창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하와가 살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지만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먹으면 죽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에게 금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선악과만 먹지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는 죽지 않고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미혹되어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막혀진 생명과의 길

창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겸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 죽게 된것도 아니며 선악과를 먹었다고 해서 바로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비유로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결과로 죽게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죽음의 몸이 되어 이 땅에 태어나 죄인의 삶을 살게 된 경위를 깨우쳐 주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는 선악과 말고도 먹으면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를 다시 먹게 되면 살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생명과를 먹도록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룹천사와 화염검으로
생명과의 길을 막아놓으셨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생명과를 다시 찾게 된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인의 몸이므로 생명과에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생명과가 무엇인지조차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막아놓으신 생명과의 길은 오직 하나님께서만 그 길을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죽게 된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생명과의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천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시어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생명과=유월절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해주셨을까요?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우리 안에 생명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육신은 비록 살아있다 할지라도 그 영혼의생명은 약속받지 못했으므로 영적으로 죽은 상태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갖고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곧 에덴동산의 생명과라 할 수 있습니다. 먹기만 하면 영생을 얻기때문입니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또한 비유로서 말씀하시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마26:17~28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나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에덴동산에서 무엇을 먹어야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에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입니다.

생명과의 실체는 유월절로서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으며 영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으로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시고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므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천국의 들어갈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들이라면 반드시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죠?

 그런데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세 폐지가 되었습니다.
인류는 다시 생명과를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이죠.

그렇다면 생명과를 다시 먹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되는데 유월절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누가 오셔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혀진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지막 성령시대 두번째 이 땅에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반드시 유월절 진리를 되찾아 주심으로 우리에게 영생이 허락된다 하셨습니다.

누군가 생명과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면 그 분은 바로 누구이십니까?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watv.org/